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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외] [공연, 9/12] 강원·충주·인천 뮤지션들이 춘천에 모인 이유 [다른 도시, 같은 노래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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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창작소 교류기획공연 〈다른 도시, 같은 노래〉
오는 9월 12일(토) 오후 2시, 춘천 카페 리버레인에서 열립니다!


이번 공연에는 강원·충주·인천의 음악창작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

곽다한밴드 · 바니쉬
멜팅코드
최춘목밴드


총 4팀의 뮤지션이 함께합니다.


서로 다른 지역에서 만들어온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,
이번 공연은 언플러그드 공연(어쿠스틱 공연)으로 진행되어 카페 리버레인의 야외 잔디 공간에서 버스킹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!


서로 다른 도시에서 시작된 음악이
춘천에서 하나의 무대로 이어지는 특별한 시간!


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 


일시 : 2026 9 12() 오후 2
장소 : 춘천 카페 리버레인
공연명 : 음악창작소 교류기획공연 〈다른 도시, 같은 노래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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